2009년 11월 09일
개의 주인(혹은 새주인)을 찾아 봅시다.
방에 개한마리가 어쩌다보니 들이게 됬습니다.
종은 시츄...인거 같고요. 길에서 주운 개입니다.
수컷이고요 나이는 2-3살 쯤 되어 보입니다.
손, 기다려, 앉어 그리고 공을 던져주면 물고와서 던진사람 앞에 털썩 앉아 공주는걸 보니 꽤나 사랑받고 키우다가
어찌하다 보니 길에 나온 바보 인거 같습니다.
씻길때도 매우 얌전했고 짖
지도 않으며 매우 순합니다.
주인을 찾아줄 수 있으면 가장 좋겠지만 어쩔수 없을 시 새 주인도 찾습니다.

# by | 2009/11/09 00:55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